어떤 중붕이가 어캐 준비하고있냐고 물어봐서 답변준비해봄


지금 바이브 코드 를 넘어
바이브 모델링 소리 나오고 있음

단순 모델러 / 캐드디자이너들 코더랑 비슷한 길을 가게될거임 올해 , 늦어도 내년에는

여러가지 잡다하게 하고있지만 회사에서 나를 고용하고있는거는 주목적이 설계쪽이기때문에
바이브 모델링이 바이브코딩처럼 대중화 되는 순간부터
돈아깝다는생각 무조건할거임
내 예상에는 아마 연봉협상을 다시하자 할수도있을거같음
지금 회사 직원들  히스토리를 살펴보니까 소모품처럼 그래했더라고 
미래를 보고싶으면 과거를 보면됨

그래서 어캐 준비를 하냐


1. 현장 업무 비중을 최소 20%는 가지고감

>> 20일 일한다 하면 4일정도는 현장일을 하려함
예를들면 샘플조립 할때 의도적으로 시간을 배정해서 회의때 그래 해야된다고 해버림
왜냐 그렇게 해둬야 오히려 일이 편하고 내 자리 라는거를 계속 주지시키는거임
글고 대부분 하기싫어하기때문에 오히려 틈이 여기있음
그걸 넘어서 어떤 부품 자체 (희귀수요) 를 아예 전담해버리는형태로 발전하려함 
그래야 나를 내버렸을때 대체하기가 껄끄럽거든
해지방어를 위한 해자를 파두는개념임

2. 누구보다 빨리 바이브 모델링을 받아들임

>> 자동화 시스템을 계속 디벨롭시키다가 
바이브 모델링이 어떤 수준에 도달하면 바로 적용시킴
다행스러운건 입사하는 신입들 역량이 계속 낮아져서
이게 점점 수월해지고있다는거임
물론 회사 몰래

3. 지금 팀장을 가능한 보호함

>> 팀장이 없어지기 전까지 팀장을 무조건 보호하는걸로 목표를 잡는거임
그래야 내가 정치리스크에서 해방되고 그 시간을 벌어서 내 스킬셋을 완성할수있으니까
스킬셋이 완성될때까지 1순위로 보호함

4. 회사가 노골적으로 지랄을 하지않는 이상 나도 내 스킬셋을 오픈안함

>> 준비만 하고있는거임 그리고 숨어서 완성함
그리고 회사가 선공을 치면 그때 나도 대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