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결혼한지 2년된 애인데 뭔가 상큼해서 계속 마음에 쓰였단말이지


어제 회식하고 대리 기다려준다는 핑계로 같이 주차장 가서 이런 저런얘기하다가


키갈하고 싶다고  직구날림,.


그랬더니 빤히 쳐다보대??  


자길 언제부터 그런 대상으로 보기시작했냐고 묻길래, 평소에도 신경이 쓰였다.


사귀자는것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그냥 한번 하고싶다고 스트레이트로 말했더니  흠...흠.. 이러더니 뒷자리에 타래 


타자마자 키스 하더니 바지벗겨서 지가 먼저 입으로 빨더라 ㅋㅋㅋ


시원하게 입에 한번싸고 대리 불러서 집에 들여보냄. 


오늘 아침에 보자마자 어제일은 잊어주세요 라는데.. 하아...  한번더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