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사소한 경리일(경리있음)부터 상하차, 배송까지 다 관여해서 직접하려고함
문제는 그러다보니 영업이 미뤄지고 미수금 관리도 애매해짐
매입처 돈주는 것도 잡일하다보면 늦어지기일수
회사 매출 작을때는 그래도 어떻게든 돌려서 했는데 매출 조금씩 늘면서 문제생기니까 거래처에서도 뭐라하고 거래처 뭐라하면 사장도 뭐라고함
흐음...
존나 사소한 경리일(경리있음)부터 상하차, 배송까지 다 관여해서 직접하려고함
문제는 그러다보니 영업이 미뤄지고 미수금 관리도 애매해짐
매입처 돈주는 것도 잡일하다보면 늦어지기일수
회사 매출 작을때는 그래도 어떻게든 돌려서 했는데 매출 조금씩 늘면서 문제생기니까 거래처에서도 뭐라하고 거래처 뭐라하면 사장도 뭐라고함
흐음...
사정관리도 해달라고 해
그건 씹불가능
저러면 제때 물건 납품 안되고 앓는 소리만 하니 거래처 입장에서 존나 피곤함
거래처에서 싫은소리하는데 듣는입장에서 나도 짜증남
근데 사장이 다 관리해서 매출이 늘고 잇단 생각은 안해봄? 이게 사장에 딜레마인데 저렇게 하면 보통 매출이 오르고 성장폭이 큰데 놔버리고 일 줄이면 금방 반토막남. 왜냐? 데리고 잇는 애들이 초딩비슷한 병신들이니까. 걍 놔두면 사고만 존나 침
그런데 트럭에 물건싣는거는 현장에서 직접해도 되는데 굳이 직접한다고 하시니까 처음에는 좋았는데 지금은 상차해야할 아저씨 놀고있고 사장님이 일하고 있음 업무분장이 괜히 있는게 아니니가 아쉽다는거지
건재상가서 가새야마 나사 하나 사오는 것도 직접할라고 하시니...
그래도 꼼꼼하니까 그 자리 까지 올라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