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류 막바지에 마지막 후배로서 



틀딱들 꼰대짓해도 일 배워서 해주고 막내급 자리 채워서 힘든 노동하고



이 과도기의 역사를 무명의 노동자로서 한 페이지를 잘 채우는거다




엉 우리가 책이있으면 그 작가의 글을 읽지만 그 책의 종이가 어디꺼인진 확인하지않잖냐.



우리도 그 종이같은거임.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