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찐따새키들만 모인건지

글하나하나에서 열등감과 무시당한 인생의 분노가
느껴짐

와꾸가  존나망가져서 그런건지 자존감이 존나낮은걸
돈자랑으로 어케든 메꿀려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