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회사 말고 예전에 다녓던 회사 사장이 그랫엇는데20대 여직원 딱 한명 잇엇거든 이름이 차수빈이엇는데걔한테 맨날 "미스차"라고 불럿음출근하면 첫마디가"미스차? 커피좀 줘~" 이럼나름의 유머인가
왜저래,,
미스빙 시발년아
수빈"씨" 커피한잔 줘 << 이러면 너무 간격이 느껴지잖음 수빈"아" 커피한잔 줘 << 이러면 또 너무 사적이고 미스차 커피한잔 줘 << "씨" 와 "아" 사이 어딘가 애매한 위치의 워딩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