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미만 갔는데
대표님한테 아침,식후,퇴근할때 총 3번 커피 태워서 줘야됨
점심 나오면 그릇에 담아서 대표님한테 갖다줘야되고
책상정리부터 시작해서 바닥청소 다 통제하고 나 일하는 방식 하나하나 다 통제
언제는 결과물이 중요하다면서 일하는방식도 다 통제 데드라인만 지키면 되지않나 뭐 그렇게 마음에 안드는지 책상정리 하면서 결과물도 빨리 정확하게 꼼꼼하게 야근해서 틈틈이 공부도해야한다고 지랄함 어차피 일만해도 존나 많아서 매일 야근 ㅈㄴ 하는데 무슨 공부임ㅋㅋ시발 게다가 주말출근까지 매일 함ㅋㅋㅋ
책상정리도 꼼꼼하게 해야되고 바닥청소 다 꼼꼼히하면서 일일업무도 존나꼼꼼하게 다 쳐내야됨
내 발언권따윈 없음 대표님 듣고싶은 말만 해야되고 묻는것도 대표님 원하는 답만 해야됨
내 업무도 바쁜데 부장님은 데드라인 빡빡하게 일정 줌
와 존나숨막힌다 내가 늦게 취업해서 찬밥더운밥 가릴때가 아닌거 아는데 이걸 버텨야되나 자꾸 생각이 듬
수습 끝나고 일 안맞아서 그만두겠다고했더니 (싸가지없게 얘기 안함 존나 예의갖춰서 얘기했는데)
감히 싸가지없다는 소리 들어서 예. 열심히 하겠다 그냥 대답하고 치웠는데 이게맞나 싶다..
구라좀치지마라
뭔 밥을 그릇에 담아서 갖다주냐 ... 21세기에
씨발구라면좋겠다제발
이왜진...
왜다님? 돈을많이주낭
세후 210만원ㅋㅋ 근데 나이가 많은 신입임
진지하게 그냥 9급 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