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런 성격이라 아는데 정확히는 나같은 사람도 화는 받지만 그 임계점이 높은거임 내가 화낼정도로 빡쳤다는건 애초에 누구나 화내는 선넘은 상황이란거임 실제로 옛날에 나 개빡쳣을땐 체육선생이 와야 겨우겨우 나 막았음
얘들아 반고닉 ㅇㅇ가 할말있대~ 자기도 화나면 체육선생이 말렸어야했대
우와 반고닉 ㅇㅇ이 너무너무 무섭다~ 어디 언제쯤 화나나 한번 샤프로 찔러볼까?ㅋㅋ
나도 그런데 군대에서 보급관한테 지랄했었음 당직다음날은 주취여도 훈련나가고 작업나가고 했었는데 유독 피곤해서 주취하러 가다가 테클걸데 끝내 보급관이 먼저 미안타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