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싱가폴에서 태형 맞은거 엉덩이에 흉터 심하게 남았는데..
그때 맞으면서 살점이 떨어져나가다보니 그냥 딱 맞은 모양 그대로 엄청 선명하게 엉덩이에 흉터가 남아서 목욕탕을 못감

흉터봐도 별 생각 안들거같음?
아니면 비웃거나 그럴거같음??

같은 남자엉덩이 보는거 드러워서 안볼것같긴한데
여러명 같이온 사람들이 나 시야에 없을때 자기들끼리 뭐라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