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가 2명인데 둘이만 속닥대고 남자들이랑 교류없음조용한분위기라 남자들도 말거의안함오늘 담배피다가 잘생긴팀원이 경리두명이 같이 운동하자고했다는데시발 뒤로는 다 호박씨까고잇단사실에눈물바다가됏다키크고잘생긴 알파의삶 부럽다
나도 백화점알바할떄느꼈다 기집애들의 달라진 시선 ㅇㅇ
그래도 내가 당시엔 존나 관리하고 다녀서 호감상이라 기집애들이 다른남자애들보단 잘해주고 친하게 지낼려는걸 느꼈는데 ㅇㅇ그때는 그래도 친절받길래 우쭐하다가 찐 알파새끼들어오니까 바로 내 상황을 인지해버렸지 이새끼랑은 걍 술마실려고 안달복달나더라
아니 평소에 대화하는거못봤고 내가 계속 사무실에있으니 알잖아 여자애들이 걔한테 말걸지도않고 시선을보내지도않고 근데 뒤로 카톡으로든 뭐로든 호박씨까고있단사실에 눈물이난다
@ㅇㅇ(106.101) ㅇㅇ 원래 그래 당연히 사회생활이니까 앞에서는 친절이 디폴트가 되는건데 거기서 착각하면 안되는거라고 그냥 자기객관화가 1번임
@ㅇㅇ(106.101) 뭐든 제 3자의 시선으로 상황을 본다라는 관점이 디폴트가 되면 자기객관화가 편해짐 ㅇㅇ
내가다슬프노
여자는 남자 좋아하면 뭐든걸 다바침 밥사주고 옷사주고 모텔비도 낸다
사진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