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같은 매장직이고 물건비면 창고에서 계속 가져다주는 러너?같은 역할임
오전 9시30~18시30
오후 12시~21시
이렇게 2교대해서 근무하는데
시발 입사하자마자 나만 오후조에 쳐박아놓는거까진 그러려니하는데
주말같이 바쁜때에 물류인원이 4명인데, 3명중에 2명은 휴무, 1명은 오전조 이지랄로 병신같이 근무짜가지고
입사한지 3일차때 주말오후를 나혼자 창고계속 왔다갔다 거리고 인수인계도 제대로못받은상태여서
창고에 뭐가어딨는지 정확히도 모르는데
부장개십새끼가 5분마다 전화로 물건왜안가져와? 너 뭐해? 이러면서 존나 닥달하길래
물류부장한테 전화해서 이 물건어딨냐고 물어보니까 물류부장이 그 물건은 품절이래서 없다는거임 그래서 알겠습니다 하고
부장한테 물류부장이 그 물건없대요 이러니까 없으면 끝이야?? 너 내가 내려가서 찾으면 어떻게할래? 이러면서 존나 겁박줌
아니 시발 물류부장이 없대서 없다고 보고했는데 그게 왜 없냐고 나한테 지랄하면 내가 어케암? 진짜 또라인가 싶었음
물건가져다주는것만이 아니라 한가할땐 진열업무도 병행하는데
진열하고 있으면 맨날 뒤에 와서 야 너 뭐해? 이러면서 수시로 감시하고 진짜 이새끼때문에 요즘 뒤에 누가 자꾸 있는거같은 느낌까지 듬
이제 근한지 1주일된 직원한테 이정도로 압박주는게 맞냐? 걍 나갈까
다른 사람들은 착한데 이 부장십새끼땜에 하기가싫음
사람은 안바뀜 1주일에 그정도면 뭐 좀만 지남 이세끼 저세끼 하겠네 - dc App
존칭부터 야 너 하는거보니까 존중도 안하고 하대하는 회사네 ㅋㅋ 걍 퇴사해라 위에말대로 나중에 시간지나면 이제 샹욕까지 날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