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 사용법 물어봤는데

단답형으로 딱 물어 본 것만 답해줌

문재앙 집권기 이후로 

내 행동을 저 여자가 날 싫어하면 어떡하지?

라는 마인드가 기본으로 깔려 버려서 무의식적으로 피한 듯

나 집에 갈 때 까지 제대로 운동 못 하고 머신 사용법 몰라서 혼자 씨름하고 있던데

여자로서 보는게 아니고 , 사람대 사람으로서 호의를 베풀어서 도와 줄 걸 하고 좀 후회되네. 근데 막상 또 똑같은 상황이 와도 고민 엄청 할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