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번 설에도 명절용돈 안드릴려고했는데
맘약해져서 50마넌 보냈거든
근데 5월 어버이날 ~엄마생신 다 거르게 가을에 있는 아부지생신이나 추석도 마찬가지
내가 무슨 시발 연봉 빵빵한것도 아니고
뭐 툭하면 50씩 툭툭 보내는지 모르겠음;
그렇게 보낸다고 내 생일날 10마넌이라도 돌려받는것도아니구..
넘들은 취업하고도 생일 용돈 받는다던디
부모자식간에도 오고가는게 있어야하는게 맞는거같해
내 동생은 취업하고도 지갑 싹닫는거보고 싸가지없다 생각했거든?
근데 동생이 현명했던거임 우리 부모님은 받는게 당연해...딱히 어릴때도 생일이라고 뭐받아본적이없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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