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내내 헥헥거리고 박힌다음
혀 내밀고 음탕한 백태를 보여준 뒤
아헤가오 더블피스를 곁들이고
추잡한 질방구 소리나 푸드득 껴대놓고
세상 창녀같은 신음소리는 옆방까지 들리게한 년이
아침 8시만되면 도도한척 우리가 언제 섹스했냐는 척
헥헥 거린 신음소리 내던 암퇘지년이
모텔 나갈땐 정상인 코스프레하고 보짓물 흘리면서
출근하는게 존나 괴리감 느껴짐 나만 그러냐?
새벽 내내 헥헥거리고 박힌다음
혀 내밀고 음탕한 백태를 보여준 뒤
아헤가오 더블피스를 곁들이고
추잡한 질방구 소리나 푸드득 껴대놓고
세상 창녀같은 신음소리는 옆방까지 들리게한 년이
아침 8시만되면 도도한척 우리가 언제 섹스했냐는 척
헥헥 거린 신음소리 내던 암퇘지년이
모텔 나갈땐 정상인 코스프레하고 보짓물 흘리면서
출근하는게 존나 괴리감 느껴짐 나만 그러냐?
구라
상상 그이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