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해보려다 못해본것에 대한 후회하는 감정



이것조차 잘못됐다고 본다.



그냥 내 선택이 누적되어온 지금 이 삶에 만족하도록 되는게 궁극의 경지인거같음




선택하지 않은 일에 미련을 느끼는것도 욕심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