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결혼과 출산이라는것을 이뤄냈을땐 인생을 다 이룬것같겠지
하지만 애 자라면서 주변 부부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누구는 영어유치원다녀서 이미 원어민급이고
누구는 대치동 과외붙여서 의대진학코스 밟는데
또 이런애들이 운동도 잘하고 친구도많아요
근데 내 애는 공교육충이라 놀림받고 아내도 엄마모임갔다가 기죽어서 돌아오고
이게 무서운거다. 이젠 정말 컷 올라가서 함부로 뛰어들면 큰일나
결혼과 출산도 상위층의 문화가 된다
당장 결혼과 출산이라는것을 이뤄냈을땐 인생을 다 이룬것같겠지
하지만 애 자라면서 주변 부부들과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누구는 영어유치원다녀서 이미 원어민급이고
누구는 대치동 과외붙여서 의대진학코스 밟는데
또 이런애들이 운동도 잘하고 친구도많아요
근데 내 애는 공교육충이라 놀림받고 아내도 엄마모임갔다가 기죽어서 돌아오고
이게 무서운거다. 이젠 정말 컷 올라가서 함부로 뛰어들면 큰일나
결혼과 출산도 상위층의 문화가 된다
이런 분위기 자체가 사람 피폐하게 만든다 부모도 애기도. 그냥 있는대로 살고 솔직하게 살아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