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10년차 선임(과장)이 중견으로 이직 성공해서 사직서 냄ㅇㅇ

동종업계 대기업 약간아래 중견으로 감ㅇㅇ 연봉도 꽤 높힘(우리회사 차~부장급 연봉이라고함)


그거 안 부장새끼가

자기가 걔를 10년간 어떻게 키웠는데 은혜도 모르고 딴데로 도망간다며

본인 인맥 총동원해서 이직한 회사에서 ㅈ되게 하겠다고

사무실 다들리게 쩌렁쩌렁 얘기하는데ㅋㅋㅋ 진짜 광기가 보였음ㅋㅋ


업계가 좁아서 부장정도 되면(20년차이상) 건너건너 다 아는사이긴 한데

진짜 할수있는지는 둘째치고 왜 부하직원이 잘되서 나가는데 이악물고 저주하는건지 모르겠다


나는 진짜 이직하면 걍 아파서 퇴사한다고 하고 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