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30살 


대학교떄 그래도 친했던 여사친에게 오랜만에 연락와서 


생전 돈에 관련된말 일도 없는애가 급하다해서 30만원 빌려줬는데 못받을 생각으로 

2주뒤에 사정 말하더라 자기 남자친구가 코인잘못손대서 빛쌓여서 자기가 어느정도 대출받아서 갚아줬다



뭐 빠져 나갈께 많고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300만원 빌려달라해서 


물론 생전에 돈에 관련된 이야기 한적도 없는애인데.  자기 친구들한테 빌리지 결국 나한테까지 왔으면 


느낌이 쌔해서 , 걍 30만원 안갚아도되고 어렵다고하고 손절쳤다  



돈은 빌리지도 ,빌려주지도 마라 


빌려줄거면 걍 안받아도된다는 생각으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