겅먼출신임

짤렸고

첨에 들어갔던데에서 불미스러운일로 엮여서 고생좀함... 그때 욕많이얻어먹었다

그뒤에 창녀만나서 더 고생함... 그일로 한 1년 감

그거 다 잊어먹고 잘 지내고있었는데 힘든데로 옮겨줌 그때부터는 업무로 힘들기 시작

사실상 직장생활이 그때가 끝이엇음 그뒤로는 개새끼들 잡느라고 뭔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른채 5년이 더 흐름

영문도 모른채 괴로워서 나가고싶어했는데 마침 짤라줌

그뒤로 일년넘게 백수

직장생활 할만하네 했던게 한 일년정도...총 10년중에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