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가 사장이 아버지한테 물려받은 회사임 직원은 총직원수 15명정도이고 위치상 차없으면 다니기 힘들고 젊은애는 나혼자 뿐임 나머지 50대랑 외국인들 여기가 사람도 안구해지고 그래서 외국애들중 한국말잘하고 일잘하는애한테 하청줬는데 사장이 돈욕심때문에 계속 단가깎고 깎아서 외국인사장이 ㅈ같았는지 계약해지하자했는데 사장이 ㅇㅇ해지하자 다른데 외주돌리면 됌 이랬나봄 근데 여기서 문제가 터짐 외주를 돌리면 초반에 자리잡아야하고 물량도 안나오고 불량나면 또 다시 보내고 시간잡아먹고 하잖아 근데 그걸 생각안함 우리 외국애들이 불량도 안내고 물량도 개잘뽑아서 얘네 덕에 회사가 돌아가는건데 사장은 뭣도 모르고 물려받은회사라 돈만 보다가 얘네 나가니깐 회사가 흔들림 그래서 다음주부터 사람4명씩 교대로 일주일 강제무급휴가때려버림 사람들 빡쳐서 다 그만둔다고 얘기나옴 나 첫회사라 오래다닐려했는데 ㅅㅂ 나까지 그만두게 생겼네 회사도 잘보고 들우가라 아닌 것 같으면 바로 런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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