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대기업 이사 부모님 밑에서 자라면서 상습적으로 맞고 매일 욕먹으면서 자랏슴
대학은 인서울 공대 갔는데 공부 안해서 학점 바닥
첫 직장은 자격증 따서 공기업 갔다가 일못해서 다른 팀 사람들이 내 뒷담 까는거 듣고 6개월만에 퇴사
그러다 몇년정도 작가 하겠다고 깝치면서 돈 한 3000벌다
이대로 평생살지는 못할거같아서 좆소 취업함
그나마 여기 오니까 어벙벙한 사람들 많고 나는 그나마 일 잘해서 자리 잘잡음
연봉 이것저것해서 3900 정도 받고 작가할때 만들어둔거 있어서 달에 돈 100~200정도씩 들어옴
그냥 이러고 몇년 살다가 돈 모아서 은퇴하고 부모님 밑에서 살 예정
어차피 부모님도 나 그냥 그런거 알아서
결혼 안하고 같이 살아도 이해해 주려는 분위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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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은 흙수저들은 대부분은 9급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