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 좆도 모르면서 부산대인데 대기업 안가냐고 압박하고,


나를 위하는척 하면서 중소기업 간거 걱정하는말 하지만


결국은 대기업 못간 패배자로 날 위축시키는짓을 반복함



정작 난 중소다녀도 상관없는데 왜 ㅈㄹ들인지.


만날때마다 위축되고 기분나빠져서 연락끊음



자긴 꽃이라고 건네어도 


상대는 줄기에 붙은 장미가시에 찔릴 수 있음을 아는 


지혜정도는 갖춥시다 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