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마누라랑 자식한테 욕먹고 가장 취급 못 받아서 그렇지


돈 없으면 매일 부부싸움하고 마누라가 통장 잔고 보면서


야밤에 눈물 흘리는거 감상할 수 있음


우리집이 그 때 아버지가 세후 150만원 벌었거든


한 2006년쯤이었을거다... 그 이전은 얼마인지 모름


근데 이게 웃긴게 빚 ㅈㄴ 내고 카드 여기저기 돌려막기 하면


결국 삶이 이어지긴 하더라고?


그러니까 중붕이들도 결혼할 수 있다


그 시절 150만원이나 지금 250받는 너희나 뭔 차이가 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