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왠만하면 최악이었던 사람들도 추억의 웃음거리로 넘겨버리는데..
이 인간은 정말 최악인거 같다... 뭔 일을 하면 너무 쓸데없는 디테일을 챙기다가 중요한 걸 안챙겨서 하자 나옴
꼼꼼하게 챙기는 것도 자기 책임 돌아오는 거 그거 피하려고 뭔 데이터를 그렇게 만드는지 뭐만 하면 비교표 만들라하고 지는 쏙 빠짐 ㅋㅋㅋㅋㅋㅋ
결국 지가 만든 방어 시스템이 꼬여서 지가 터져버림~
밑에서 해결하면 숨어있다가 나와서 보고하고 ㅎㅎㅎㅎ.....
이제와서 느낀 건데, ㅈㅅ에서 회사생활 잘하려면 웅변을 잘해야 한다.. 일 잘해도 단어 한번 틀리게 말하면 ㅈㄹ들을 하니 ㅎㅎ
이 좀생이 상사랑 일한지 8년인데 이젠 지친다.... 자기 일 도와줬더니 뒤에서 험담하고 다니네.. 물론 일을 하기 위해서 티격태격하긴 했지만 어차피 자기 프로젝트인걸~
보통 영업은 고객 전화오면 노이로제 걸리는데, 나는 거꾸로 이 양반이 말만 걸면 어떤 개소리를 할지 무서움.. 공포 게임보다 더 소름끼침
이번 진급도 누락된거 인사과 부서장이 챙겨서 올려서 올려주고, 지는 쏙 빠지고..
빡쳐서 그만두려다가 진짜 이 새끼 퇴사하는날 아구창 한대 박아주려고 계속 다니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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