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감소하고 영업이익이 빠지니까

생산반장들 고연차들 순서대로 존나 쪼기 시작함
사장새끼가 보기에 별 가치가없어보였는지 

반장들이 눈치까고 바로 다른 회사로 싹 이동하데
대 이동이 시작됨

그러니 좋다고 생산을 반절을 날려버리고
그자리에 고졸신입들로 채워넣음 
노란머리고 지랄이고 그냥 막 채움

그러니까 현장서 기싸움한다고 쌈박질하고 별 지랄쌩쇼를 하기시작하는데
회사 공장 바닥 맨질맨질한데서 주먹질하면 피튄게 흡수가 안되고 웅덩이처럼 고이는거 아노 
그때 첨봄

품질문제 폭증하고 고객사 불려다니고 품질팀 주니어들이 단체로 또 퇴사함
현장서는 죽는소리 나오는데
사장새끼는 사람나갈때마다 존나 좋아하데

결국 더 악순환에 빠지는데
일단 사람 빠지니까 고정비는 줄잖음
그거 지 실적이라고 존나 포장해서 사무직들까지 반절씩 다날린거 아니겠노 
그때 사람 어캐 날리는지 오만가지 방법있다는거 알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