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소다니면서 항상 약점은 킵해둠
왜냐 회사가 수틀리게 굴면 나도 대응해야하니까
지금당장 사이좋아도 좆소는 언제 어캐 뒷통수칠지 모르거든
뒷통수를 친다 라는 인식자체가 없는곳도많음 ㅋ 그럼 뭐 당하고만 있을수는 없잖음

내가 호구새끼인거 걸리면  퇴직금도 압류한다 이딴 개소리하는게 좆소니까
나도 살아야지

가장 기초적인거 
불법프로그램이랑 불법증축 증거 킵해둠
어디 고객사에 돈준거 접대한거 다 킵해둠 
특히 공공기관에 뭐 해준거 이거 일단 다 따로수집함
보통 이정도도 꺼낼일없는데 일단 가지고있음

그리고 두번째로 회사가 더큰보복을 한다 이러면
특허 이런거 내가 낸거 다 회사가 한거없다 내 아이디어다 이걸로 걸어버릴생각 하고있었음
무조건 문제삼아버리는거임

그리고 세번쨰로 또 회사가 보복을 심화 하면
우선 내 프로젝트에서 회사가 시킨 짓거리
시간대별로 다 갈무리 해서 증거  쥐고있었음 특히 고객사한테 사기친거
검증안하고 구라치고 아가리로 된다고 했던거 
큰 단락들만 딱 요약해서 한페이지로 
특히 공공기관들한테 사기친거 여차하면 뿌려버릴라고

개소리 할때 바로 열어서 보여줄라고 큰 단락만 다이어그램으로 준비함 

좆소상대할때는 이정도로 가는거임
왜? 개인이 기업상대할떄는 너죽고 나죽고 가자 이래 댐벼야 그나마 똔똔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