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잘한건 괜찮지만


폰을 바꾼다거나 컴터를 산다거나


어느정도 큰 돈이 나가는건 부부 양자 동의가 잇어야함


니가 번돈으로 물어보고 산다고 병신이라지만


니 아내도 지가 번돈으로 너한테 물어보고 사서


결국 양쪽 상황은 똑같은거임


이렇게 자금에 대해 투명해야 


부부사이에 서로 신뢰관계가 형성되는거고


허락이 필요하니 배우자가 이해 못할 소비는


내 선에서 컷해서 안사게 되는듯


이런것들이 모여 총각때보단 더 절약하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