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진짜로 존재하는거였다.
고딩때
찐따에 공부 ㅈㄴ잘하고 그나마 취미라곤
체육시간에 벽에대고 배드민턴하는 새끼 있었는데
물어보니까 한번도 안쳐봤대.
유툽같은것도 잘안보고 겜도안하고
어캐 그럴수가있냐?? 아무리그래도 인간의 3대욕구중 하나인데
저색기도 아침마다 꼬치 ㅈㄴ빳빳하게 세울텐데
어떻게 관심이안생기지?
유전자 조작으로 낳은거아님? 외계인이 낳았거나
솔직히 지금까지도 안쳐봤을듯
ㅇㅇ 진짜로 존재하는거였다.
고딩때
찐따에 공부 ㅈㄴ잘하고 그나마 취미라곤
체육시간에 벽에대고 배드민턴하는 새끼 있었는데
물어보니까 한번도 안쳐봤대.
유툽같은것도 잘안보고 겜도안하고
어캐 그럴수가있냐?? 아무리그래도 인간의 3대욕구중 하나인데
저색기도 아침마다 꼬치 ㅈㄴ빳빳하게 세울텐데
어떻게 관심이안생기지?
유전자 조작으로 낳은거아님? 외계인이 낳았거나
솔직히 지금까지도 안쳐봤을듯
구라겠지
당연히 구라지
구라 아니라니까 딱 말꺼내는데 진짜 의구심이 하나도 안드는거임. 아무것도 관심없어보임 혼자다녀서 맨날
난 중1 때 처음 해봤는데 ㅋㅋ 아이스하키부 애가 수학여행 가서 딸딸이 칠 사람 찾길래 뭣도 모르고 같이 하자고 했음 20년 가까이 지났는데도 생생하다.. 기억 지우는 법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