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데 못가겟다거나
응 축하해 그러고 안가면 된다
뭘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까지 신경쓰냐
니 축의금 받고 연락도 안할 사이인데
물론 직장동료면 계속 부딪히니
안가고 얼마 보내주는게 맞는거 같긴하고 ㅇㅇ
애매한 사이면 거절해라
어려운거 아니다
그 돈 모아서 스웨를 가는거다
친구결혼 축하 스웨
이름만 들어도 가슴떨리지 않냐
미안한데 못가겟다거나
응 축하해 그러고 안가면 된다
뭘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까지 신경쓰냐
니 축의금 받고 연락도 안할 사이인데
물론 직장동료면 계속 부딪히니
안가고 얼마 보내주는게 맞는거 같긴하고 ㅇㅇ
애매한 사이면 거절해라
어려운거 아니다
그 돈 모아서 스웨를 가는거다
친구결혼 축하 스웨
이름만 들어도 가슴떨리지 않냐
신박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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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그런 스토리텔링이 챙녀의 서비스를 유도하는거지
왜 가야됨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