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하는거마다 다 실수하고 진짜 쉬운거 5번알려줘도 이해를 못하고,
어떻게든 쓰려고 잡부포지션 시켯는데 이것도 못함
회사건물 1층에서 하는 회사 카페 보내서 거기서 에이드 만드는법 알려줫는데 이해를 못함
0점을 맞춘 저울에, 딸기청 60g을 넣고, 탄산수 250ml를 넣고 저어주면 됨 -> 이거조차 몇번을 반복해야 습득이 됨
그럼 여기서 에이드가 아니라 라떼를 만들어야한다고, 탄산수대신 우유넣으면 된다고 알려줌 -> 0점 재는거부터 이해를 못함
자기는 에이드 만드는것만 알고, 라떼를 만들려고 저울 0점 맞춘적이 없어서 모른데
미치겟다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드 만드는법만 알려주고 라떼 만드는법은 안알려준거 맞네 ㅉㅉ
경지장 후배 나도 키워봤는데 별수없다 열낸다고 달라지는것도 없고 그냥 알려주고 모르겠거나 헷갈리는거 지금 물어보라고 10번이고 20번이고 계속 알려줬음 한 1년정도 반복 시키니까 1인분은 하더라
경지장 애들 특성이 그냥 하면 되는걸 지레 겁부터 먹고 하니 어버버대는거임. 자신감 부족에 생각 많아지는 자폐성 행동까지. 이런 애들 다루려면 존나 패야함 진짜. 나 옛날에 신입 때 사수한테(친한 형임) 뺨아리 한 대만 올려달라고 해서 일 마스터 한 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