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4월 입사.
초봉 2900
25년 12월 퇴사.
당시 연봉 3800
포괄임금제, 야근 주말출근 가끔있었음 포괄임금제 때문에 역시나 그외 것들 없음 ㅇㅇ
명절에 상여 없음 가끔 1만원짜리 와인 사줌.
성과급 당연히 없음
월급 250정도 나오면 포괄임금 특. 기본급이 150정도였음 ㅇㅇ 나머지 무슨 수당 수당수당으로 100을 채워넣음 ㅅㅂ ㅋ
이직
올해 2월부터 근무 시작
연봉 5천
포괄임금 X 점심 팀끼리 나가서 사먹음. 커피도 사무실 가는길에 팀장님이 사줌
야근 주말출근 가끔있는데 일한거 다 기록해서 파트장 팀장 단위로 보고후 결재올림.
명절 추석 설마다 각각 100만원씩 지급.
성과 있다고는 함. 아직못받아봄 (여기 입사한지 2개월도안됨)
월급의 거의 전부가 다 기본급임
참고로 이직은 전회사 같이 다니던 부장님이 퇴사하고 이직한곳에서 불러줘서 따라감 ㅋㅋㅋ;;
4년 8개월 버틴 능력이면 ㅇㅈ이지
한 2년반정도는 비전없이 다니다가 주변친구들 2년넘게 다닌친구들 꽤 괜찮은곳 하나둘 가기 시작하고서부터 나름 열심히 준비했음.. 그래도 내 나이(96년생), 연차에 이정도 벌면 평균이상은 되는거같아 다행임
나도 개발자인데 1,2년차때 쓰레기 연봉받으면서 밤새워 일했을때 실력이 제일 많이 늘었음 그리고 다른 곳 가니까 여유가 생김 다들 잘 버티자
나도 ㅈ견 가고싶다 ㅈ소 5400 힘들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