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대장암으로 사별하고 혼자사는 과부인데 나랑 섹스 한달 두번정도 하는데 과일 하나 자기 안주고 옆자리 신입여자 신입 줬다고 질투를 저렇게 하네 잃을께 없는 과부라서 무섭다 시발 남편 죽기전 6개월전 항암치료할때 섹스한게 마지막이고 관계안한지 3년됐다을때 나만나서 3년 만에 했는데 그렇게 좋아하네 에휴 내 와이프한테 더 잘해줘야겠다
불쌍하고 처량하다 협박한다 생각말고 잘좀해줘 저게뭐노
시한폭탄을 안고 사는구나
보지 맛있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