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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도 좆소 다니다가 자기가 의미없는 시간만 

허황되게 보내고있다는걸 깨닫고 직장 그만두고 연기시작함

처음엔 무명배우로 살다가 왕좌의게임으로 바로 뜨고

그다음 엑스맨에서도 나오고 온갖 멋있는 배역 맡아서

행복하게살고있음.


성실하게 살아라 놀지만마라 인생 하고싶은것만 하고살수없다


이런 말에 속아서 시간버리지 말아야한다.


평생 너희가 도전이란걸 해본적있냐?

자기가 정말 하고싶은걸 위해서 무언가를 희생해본적은?

인생을 걸고 실패하고 돌아간것은 이해라도 하겠지만

최종 정착지가 아니라 시작부터 좆소라는건 말도안되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