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1년도 안 지났는데
영업에서는 내 담당 프로젝트 잘 해야 한다고 아침부터 전화오고
히스토리도 모르는 OS&D 가지고 고객사에서는 개지랄떨고
이부서 저부서에서 뭐 확인해달라고 연락오고
선임도 뭐 급한건 빨리 처리해야 한다고 쪼고
그냥 어디 가서 소리치고 싶은데 못할 것 같아서 제일 급한 건들만 처리하고 당일 반차 갈기고 나왔다 걍,,
최대한 괜찮은 척 밝은 척 하려고 노력하는데도 요즘 밖으로 티가 나나보다.. 자꾸 괜찮냐는데 솔직히 안괜찮다..
와서 뭐라도 할 계획을 세웠던 것 같은데 밥먹고 그대로 자버림..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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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직전인갑네 정신적으로 데미지 크게 먹기 전에 쉬는 타이밍 가져라
1년도 안 지난 신입따리가 힘들다고 말이라도 꺼낼수냐 있겠냐는 마인드로 걍 가만히 있는 중임.. 요즘은 메일이나 전화 하나만 와도 심장이 철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