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이긴한데 솔직히 안가도 무방한데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같은 또래라서 20만원인가 부조하고옴근데 이 개새끼는 자기 뭐도는줄알고회사와서 거래처관리한답시고자기가 기술배웠으면 진작에사장되었네 이딴소리하는거듣고현타겁나옴
선배직원 자식 결혼식가서 축의금냈는데 이새끼 나 아는척도 안함
학교도아니고 그런놈들 아직도있구나야...
내 베프 결혼식간적있는대 와이프가 우리 애들 다무시하고 아는척안하더니 축가불러준애만 아는척하더라 12명정도있던자리에서 그 이후에 걍 그친구 따로 안만남 친구들끼리 여행갈때도 일부러 말도 안꺼냄
그게 쌓이다 보면 경조사를 보는 눈이 생기지 나도 사회초년생 땐 다 가야 되는 줄 알고 많이 내면 알아줄 줄 알았는데 그런거 전혀 없음 지금은 나랑 관계없고 회수 불가능 한 상대면 가지도 않고 돈도 안 낸다 사회는 비즈니스라는 걸 기준으로 삼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