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도 회사가도 백화점이나 어디 가도

뚱뚱한 사람 존나많던데

그냥 평범한 체형의 기준이 10년전과 달라진거같음


과거에 통통소리 듣던애들이 요즘치면 평범한거같음

허언 과장 싹빼고 특히 나이 30중반쯤 넘는 남자는

자세히보면 배안나온 사람은 존재하질 않는듯


여자도 과거와 다르게 뚱녀나 좀 커진애들 많이 보이고

나라가 왜 이렇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