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고 사장님 옆에 있는 바께쓰에 핸드폰 제출하고


아침회의때 사물함 열어서 폰검사 함


점심시간때 업무보고하면서 폰 돌려받고 점심먹고나서 다시 제출


집에갈때 핸드폰 받으면서 사장님이 오늘 뭐했어? 하면 일과 브리핑


내가 경험한건 아닌데 사장님이 하루는 깜빡하고 사물함 열쇠 잠그고 골프치러가서


야근하던 선임 두명이 핸드폰 없이 집에 갈때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