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물류 올때보면
표정 밝은 사람 한명도 못봄
지입기사들은 표정 나쁘지않던데
콜받을거 없이 그냥 시키는거 하면 돼서 그런가
케바케 개오짐. 어떤 사람은 존나 욕을 입에 달고사는데 돈 좀 더 주면 조용해지고 어떤 사람은 그냥 부처 그 자체. 어떤 좆같은 상황도 그냥 부처마냥 대처함 ㅋㅋ
지입기사들은 표정 나쁘지않던데
콜받을거 없이 그냥 시키는거 하면 돼서 그런가
케바케 개오짐. 어떤 사람은 존나 욕을 입에 달고사는데 돈 좀 더 주면 조용해지고 어떤 사람은 그냥 부처 그 자체. 어떤 좆같은 상황도 그냥 부처마냥 대처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