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에서 어떻게 알게되서 같이 배그하는 여자 있는데


직업이 ㄹㅇ 노래방 도우미고 티씨 7만원 이고 2차 나간다 했음ㅋㅋㅋㅋㅋㅋ

나 오면 잘해주고 2차는 와꾸보고 무료로 해준다는데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

ㅈ까라 하긴 했는데


사진 보내온거 보니깐 성형했음 ㅇㅇ 전 후 사진 두개다 보내더라

가슴 성형했다고 브라 입은 사진만 올리더라


아무튼 썰 들어보면 40대 50대 아저씨들이 줜나 허벅지랑 가슴 보지 만지려고 개지랄해서

ㅈ같은데 나중에 2차 나가주고 돈 많아 보이는 아저씨들은 사귀는 척 해주면서 돈 뜯기 쉽다고 하더라

좀만 힘들다고 하면 100에서 1000만원 까지 준다고(밥 먹으라고 10만원 걍 쏴준다고 함)


그대신 섹스까진 안하고 데이트 형식으로 가끔 만나서 밥도 먹고 그런다 하더라

그리고 돈 제대로 각잡고 뜯을려고 유부남이랑 2차가서 술떡된 유부남이 섹스하고

자면 나체인 사진 찍어서 나중에 와이프한테 퍼트리겠다고 협박한다 하더라 ㅇㅇ


아무튼 줜나 신선한 충격이였음 지금은 연락 안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