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애들 힘든일 하기 싫어서 그런 직종 기피하는건 아니라고봄 (나도 젊은 세대로서 힘든일 해보면서 느낌)

솔직히 일이란건 다 힘든데, 정신적으로 힘들든 육체적으로 힘들든 ㅇㅇ

힘든일을 한만큼의 보상이 좆같기 때문에 할래야 하고싶은 마음이 싹뚝 끊어지게되더라 ㄹㅇ
그런 보상 받으면서 있을 내 미래를 보면 존나 암울하고

비전도 없고, 그 돈 받아가면서 힘든일을 해왔으니 신체는 금방 고장나버려서 ㅈ박아버리고

요즘같은 시대에 직업이 존나 다양한데, 좀더 수월하게 하면서도 돈 좀 끌어모을 수있는 직업을 보니 상대적으로 현타도 존나 오고 ㄹㅇ

남자,여자 기준으로만 봐도. 물류센터같은데만 가봐도 똑같은 최저임금에 남자는 더 힘들고 빡센일 시키니 여기서부터가 좆같음을 느낌.

이게 알면서도 안고쳐진 한국의 ㅈ같은 노동 대우 특임
걍 답이없으니 아무도 안하게됨.

나같아도 하기싫어지더라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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