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로 사는 물건은 가격이라도 싸고 가성비라도 챙기는데

계집들은 특히 한녀들은 늙을수록 지 몸값을 더 처받으려함


대부분은 본인들의 가치하락을 받아들이지 않을뿐더러 

되려 값어치가 20대 보다 높아졌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어째 이 경향은 가면갈수록 악화되가고 있는거 같음

혹자는 일본처럼 한녀도 페미에서 깨어나고 보짓값 정상화가 일어날거라 하는데 내가보기엔 아님


문화나 사회가 달라서 그런지 진짜 계집진영들이 주장하는대로 한남의 성욕이 더 왕성한건지 어쩌다 시장가로 풀리는 중고보지들도 칼같이 거래가 되고있음


대부분의 남초사이트에서 30대 중반이후 중고보지들은 감히 값어치를 주장하는게 죄악인거마냥 떠들고 잘 모르는 애새기들은 그대로 믿는거 같은데

현실은 시장에서 30대 중고보지 시장가는 매우 활발하게 거래되는 희소성 매물임


결정사 유튜브에서 나오는거 마냥 주제파악이 심하게 안되는 미친년들의 비율이 높아서 너도나도 시장가가 아니라 상한가를 불러대서 호가창에 쌓여있을뿐


한국사회는 안타깝지만 일본보다는 압도적으로 중국을 더 닮아있고 배금주의가 만연해있기에 이 현상은 나라 망할때까지 지속될듯함


그런이유로 막연하게 40넘어서까지 안팔린 보지들을 줏어서 자식없이 둘이서 여생을 함께 하겠다는 섣부른 생각은 매우 안타깝지만 시장거래조차 성사되지 않을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