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 누나가 오빠는 어디가 제일 기분좋냐길래 나 맨날 똥구멍 자위해서 전립선 제일 기분 좋다고 했더니 자기가 똥까시 진짜 잘한데

그래서 목욕해준다고 물다이 누웠는데 그냥 대충 부벼서 씻긴다음에 온몸에 오일 바르더니 혀로 똥구멍만 계속 쑤셔주는거야

그러다가 귀두끝에 계속 문질러서 결국 한번 쌌음

근데 그러고 계속 자지문질러서 비명 지르면서 살려달라고 했음

그래서 몸닦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다리가 달달달 떨렸음 

안마침대에서 그대로 자고싶은거 첨이었는데 그러고 있는데 창녀누나가 이번에는 나한테 고양이 자세해보라그러더니 내종아리 자기 다리로 못움직이게 깔고 앉고 또 똥구멍만 하루종일 빨기 시작함

울면서 비명지르다가 잘못했다고 하니까 뭘잘못했는데 귀여워 이러더니 막 귀두도 또 만져서 싸게하고 그러다가 고추에서 이상한 물도 나오고 엉엉울다가 미안해요미안해요 하고 끝남

내일도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