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제 벌어진 일 바탕으로 솔직하게 까는데 


내가 뒷담까는건 안되고 상급자는 되고 내로남불이다


다른 커뮤 넘쳐나니까 에펨코리아 ,디시의 무수한 갤 등에서 까야겠다 


보니까 사장뿐 아니라 상급자도 다 알고있는데 모르는척 ㅋㅋ


지들끼리도 여기 내가 글쓴걸로 까고, 


뭔 나보고 눈풀렸다는둥 눈풀렸으니 같이 퇴근못하겟다는 둥 내로남불도 심하고 어쩌라노


어차피 9호선 7호선 갈라지고 퇴근길도 다를텐데



애초에 나는 내가 잘못했다고 생각한적없음 내가 왜 이렇게 매일 휴일, 주말마다 감정적 피해를 입어야되는가



실제 느낀점들을 다 적은건데 


글의 취지 및 포인트도 잘못잡고 대충 봐놓고 해명도 이상하게 하질않나 


제발 자르던가 일 열심히 해도 의미없다 


솔직히 해명이랍시고 여러 얘기 들었는데 전부 다 내가 적은 글들과 뭔가 아다리가 안맞았음 


딱 퍼즐처럼 매칭이되어야하는데 그런것도 없고 수습하기 위해 급조한 붕뜬 느낌




라고 적으면 꼭 주말에 연락오더라 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