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기계공학 나와서 중소기업 4년 다니고(물경력 수준) 이직하겠다며 퇴사

근데 이직할 회사 지원 전혀 안하고 자신에게 보상을 내려야겠다며 3개월 쉬고 지원하겠다 함. 지금 국내 도보여행 자전거여행 등 다니고 있고(젊을 때 게임만 해서 못해본 한이 있다 함) 모쏠이라 어떻게든 여자 만나야겠다며 매주 주말마다 소모임 참여하고 있음.

스펙 없음 토익은 5년 전에 500점 나옴. 문제는 눈이 존나 높아서 중견기업만 지원한다 함. 그래서 영어공부라도 평소에 해서 스펙이라도 쌓아라 지금 놀지 말고 지원서 난사하라고 울부짖으면서 애원해도 번역기가 다 해주는 시대에 그건 비효율적이다 영어 안보는 회사도 많다 경력직한테는 그딴거 필요 없다 중요한건 실무능력이라 주장.

근데 회사에서는 존나 방치만 당하니까 회사에 있는 다른 사람이 개발한거 자기가 개발한거처럼 꾸며서 포폴 작성한다 함. 자신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는게 큰 문제임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