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 했으면

억울해하지도 마라.



일 안 했지.

공부 안 했지.

도전 안 했지.

실패조차 안 했지.



그런데 왜 인생이 불공평하다고 말하냐.

아무 선택도 안 한 인간이 결과에 불만을 갖는 게 제일 역겹다.



“환경이 안 좋아서”

“부모가 못 도와줘서”

“사회 구조가 문제라서”



웃기지 마라.

그 말들은 전부

‘난 아무것도 안 했지만 책임은 지기 싫다’는 변명이다.



진짜 바닥까지 떨어진 사람들은

일하다 다치고,

버티다 망가지고,

실패하고도 다시 줄 선다.



쉬었음은 그 반대다.

아무 리스크도 안 지고

아무 대가도 안 치르고

패배자 포지션만 선점한 상태다.



사회는 냉정하다.

능력 없는 건 용서해도

시도조차 안 한 인간의 자존심은 용서하지 않는다.



현실을 말해주마.

지금 네 인생이 막힌 이유는

운도, 사회도, 구조도 아니다.

네가 멈춰 있었기 때문이다.



다시 움직일 거면 말이 필요 없다.

조용히 해라.

아직도 세상이 잘못됐다고 느껴진다면

그건 네 인생이 아니라

네 태도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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