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남편이 대기업다니고 엄청 부잣집 가문인데



남편이랑 말하는거 이제 재미없고 무슨 뭐 정확히 뭔진 모르겠는데



다른 남자들이랑 만나서 얘기하는 모임같은걸 하나봄. 그래서 신선한 남자 만나서 좋다고



자기들끼리 그런 얘기하면서 깔깔 거리는거 웃던데



덕분에 오늘도 다시한번 비혼 다짐한다..




결혼이 나쁜게 아니다. 대기업형들은 저런 현실을 감당할 수 있다. 여자가 안도망가니깐



근데 내가하면 무조건 좆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