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죽음까지 고민한썰) 매일 밤이 지옥이었음.


이제 아갈 연등이라고 불이 꺼지는 순간부터....개떠듦


(불도 잘 안끔 눈부셔 죽겠는데 ㅅㅂ년들 10시 이후에 씻으러갓다가 10시 30분쯤 들어오면서 다시 켬 ㅅㅂ년들)



난 찐따니까 속으로 씨1발닥치라고만 2시간?3시간 외치다가


기운딸려서 지쳐서 기절해서 잠듦


매일 반복


죽을까 고민했음 매일


고막을 파버릴까 고민했음 매일


불침번 일부러 선 적도 많음 후임꺼 뺏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