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자기주장 엄청나게 강하고 고집도 무지막지하게 세다는 말 많이 들음
수틀리면 현장에서 바로바로 개기고 들이받는 건 기본 옵션이고
뒤끝도 나보다 심한 사람 없는 듯? 중딩 때 나한테 ㅈ같이 군 교사들 싸그리 신고넣고 다녔음
대학교 때도 나한테 ㅈ같이 군 교수들 족칠 방법 연구하고 실제로 다양한 방식으로 엿먹임. 행동력 하나는 ㅈㄴ 좋음
전에 어떤 댓에 나보고 회사생활 못할 거라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영어는 잘하는데 (토플/토익/오픽 만점권. 아옐츠는 준비중) 외국계 (국내 중소 택갈이 말고) 노려봐?
그거야 학교다닐땐 이해관계가 없는데 회사들어오면 돈주는 사람있고 사장 앞에서 위축되지 사람들이 괜히 회사 좆같아도 꾹참고 다니는게아님
돈 주면 당연히 일하는 게 맞지. 근데 돈은 ㅈ밥만큼 쥐여주면서 조금이라도 더 부려먹으려는 게 보이면 바로 깽판칠 성격이라
그만큼 능력이 좋으면 되는거임 그누구도 대체할수없어서 회사가 아쉽게끔
야레야레
넌 그냥 1인사업자 너일해라 넌 조직생활 못하겠다...
회사생활 만만하게보네ㅎㅎ 너같이 어중간한 중간인들이 개기다고 골로가는곳이 회사다
만만하게 안 보니까 취준할지 고민되는 거 아닐까? 어중간하게 개길거면 당연히 지겠지…한국이 기업하기 얼마나 좋은 나란데
나를 골로 보낼 거면 회사도 각오 단단히 하게끔 해야 한다고 봄. 노동청이든 언론이든 난리 칠 창구는 미리 알아봐야지
요즘 회사 인성도 따짐.. 제가 채용담당자면 님 컷 시킴...
호구 당하는 거 싫어하는 게 인성에서 필터링될 사유임?
@글쓴 중갤러(220.85) 신입따리가 수틀리고 개기는게 기본이면 하........... 쯧.. 아........ 하하하 님은 그냥 혼자 일해야함...;
@글쓴 중갤러(220.85) 오토바이 배달 추천합니다.
@ㅇㅇ(182.211) 서연고서성한 라인 이상인데, 이럴 거면 나 왜 입시한 거임? 개ㅈ같아지네 갑자기
너같은애가 탐정이나 변호사 검사관 이런거 해야할듯
넘 그냥 사회생활 안하는게 답인거같음 외국이라고 더 좋게 안봐줌 - dc App
그럼 전문직이나 프리랜서 루트 ㄱㄱ? 일단 국내기업 입사하면 나 뉴스 탈 수도 ㅋㅋ
뭐 외국계는 개기고 들이받으면 벌벌 떨면서 들어준다디? 그 성격 죽일 자신 없으면 정상적인 회사는 그냥 못들어간다고 생각해라
1. 벌벌 떨으라고 기대 안 함. 내 요구가 반영되면 됨 2. 국내 회사는 들어갈 생각 없음
@글쓴 중갤러(220.85) 니가 뭔데 니가 요구하는 족족 회사에서 맞춰주고 들어줘야 하는지는 생각해봤지? 회사에서 대체 왜 신입따리 하나가 요구하는 족족 맞춰줘야 할까.. 외국계에 무슨 대단한 환상 가진 것 같은데 국내 들오면 다 헬적화 완료다 게이야
@중갤러3(59.2) 많은 거 요구하는 게 아님. 적어도 직원 복지 다른 (비슷한 조건) 기업들만큼 해주고 그 기업들만큼 노동 로드 비슷하면 불만 안 가짐.
@중갤러3(59.2) 돈은 N만원 주는데 일을 N+로 시키려고 하는 순간 깽판모드 들어감
@글쓴 중갤러(220.85) 그니까 무경력 사초생 신입이 와서는 복지 및 워크로드를 자기가 경험해보지도 못했을 산업 전반의 타기업과 맞춰주고 조금이라도 거기에서 벗어나는 순간 바로 깽판치겠다고 선언한다는거 아님?
@글쓴 중갤러(220.85) 진지하게 그 성격 죽일 자신이 없으면 너 직업 선택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을꺼임 그런 마인드는 외국계가 아니라 외국 회사에서도 실현 불가능하다 게이야.. 하다못해 프리랜서도 클라이언트 요구 맞춰줘야 하는데
@중갤러3(59.2) ㄴㄴㄴ 동일 산업 타 경쟁기업과 똑같이 맞춰야지. 사무직과 현장직은 애초에 분류부터 천지차이고 사무직/현장직 내에서도 업무 따라 다 갈리는데. 내가 A사에 N만원 받는데, 동일 산업 동일 복지 B사에서 N+만원 주면 이직하든가 하겠지? 근데 계약서에 없는 내용으로 나를 괴롭히려고 한다? 이건 난리 쳐야겠지. 애초에 선생님 나이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사료됨. 인터넷에서 들먹이는 MZ에 비하면 나는 극도로 온건하다고 생각함
걍 좆병신인데 ㅇㅇ 주변에 친구도 몇없을듯
친구라는 게 회사에서 싸바싸바해서 맞춰주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없겠지? 이제 2학년 들어가는데?
군머에서도 딱 친해서 콩고물 떨어질 사람들만 가까이 지냄. 뭐 이사람 저사람 하다못해 익명에서 고닉달고 글싸지르는 너한테 잘 보일 필요는 없겠지?
@글쓴 중갤러(220.85) 한마디에 흥분했노 ㅋㅋ
@ㅇㅇ 이게 흥분한 거임? 내가 생각하는 대로 소신껏 말했을 뿐인데? 그럼 ‘쿨찐’식으로 대답하길 바랬음?
본문내용하고 댓글 작성하는 것만보면 솔직히 너는 아무것도 하지 말어라. 다들 병신이어서 참고 회사 다니는거 아닌데 난 시발 달라 확 들이받는다 이런 모드면 너는 취업도 하지말고 창업도 하지마. 취업하면 같이 일하는 사람이 피곤해지고 창업하면 너한테 고용당한 직원이 피곤할거고 아무것도 하지마.
당신이 낸 세금으로 쉬었음하라고? 당신은 그걸 원함? 그리고 취업/창업이든 내가 피곤해져서 내가 망가지는 것보다 상사/동기/직원이 피곤해지는 게 당연히 더 나은 거 아님? 너가 내 입장이었어도 똑같이 생각할 거잖아
찐따냐 걍 암거도하지마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