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인데 부모님이 나이가 좀 있고
+ 어차피 연애도 못하고 있고 결혼도 못할거 같은데
막내라도 집 들어와서 부모님좀 돌봐줬음 좋겠다고
형들이랑 부모님이 그렇게 말하는데
들어가는게 맞나? 씹거지라 월 용돈 20씩 드리고 있긴한데
월세랑 식비는 아낄거 같은데 월세 나가는 돈 40정도
더 드리고 살려고 하는데
뭔가 부모님이랑 사는거 자체가 약간 캥거루족 느낌나서
고민이다... 씨발 식비는 아낄거 같은데
33살인데 부모님이 나이가 좀 있고
+ 어차피 연애도 못하고 있고 결혼도 못할거 같은데
막내라도 집 들어와서 부모님좀 돌봐줬음 좋겠다고
형들이랑 부모님이 그렇게 말하는데
들어가는게 맞나? 씹거지라 월 용돈 20씩 드리고 있긴한데
월세랑 식비는 아낄거 같은데 월세 나가는 돈 40정도
더 드리고 살려고 하는데
뭔가 부모님이랑 사는거 자체가 약간 캥거루족 느낌나서
고민이다... 씨발 식비는 아낄거 같은데
니가 일을하고있고 부모님집과회사가 멀지않다면 들어가서 모시면서 회사다니는거에 한표 전제조건은 니가 효자일것 불효자면 들어가지말고 서로 스트레스받음
회사랑 가깝진 않은데 짜피 자차 있으니깐 상관없을거 같긴한데 들어가서 살면 약간 연애를 하게되면 부모님 집에서 산다는 인식이 줜나게 안좋을까봐.. 그래도 부모님 집에 살면 좋지 엄마 아빠 얼굴도 자주보고
부모님 모시는걸 안좋게 보는 여자가 자연스레 걸러지고 좋네 ㅋ 밖에서 다 하고 집가면되지 아님 자취하는 여자를 만나도되고 방법 많다
생각해보니 그러네 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