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각하는 게 옳으냐 그르냐를 떠나서
그냥 옛날처럼 적당히 살면 사는 거지 <- 이렇게 생각을 안 하고
완벽한 시나리오대로 인생이 흘러가야 하는 사람들이 많은 느낌
궤도에서 벗어나면 스스로가 패배자처럼 느껴지고.
그래서 취업도 첫 단추를 잘 꿰매야한다 생각하니 취업기간이 길어지고,
연애나 결혼도 실패하지 않으려면 최선의 선택을 해야하니 이것저것 계속해서 따지게 되고,
근데 문제는 기간이 충분히 주어지지 않는 점일까.
본인의 리즈시절은 어느순간 정점에 달했다가 점점 떨어지다보니,
만남의 횟수와 기간이 길어진다는 게 꼭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가 않는 경우가 많지
오,, 공감 추